*고딕체+밑줄은 주요 황제
파랑: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
노랑:플라비우스 왕조
빨강:오헌제 시대
초록:세베루스 왕조
보라:콘스탄티누스 왕조
1.아우구스투스(B.C27-A.D14)-로마제국의 초대 황제..행정과 정치의 천재로 제정 로마의 기틀을 확립.
2.티베리우스(14-37)-엘베강에서 철수.라인강이 로마의 방위선으로 결정됨.실력위주의 인선으로 유명.('티베리우스 문하생')
3.칼리굴라(37-41)-기록말살형을 당한 첫번째 황제
4.클라우디우스(41-54)-브리타니아 정복,속주민 대거 기용
5.네로(54-68)-기록말살형을 당한 두번째 황제.내치는 낙제였으나 외치 방면에선 상당한 재능을 보여줌.
6.갈바(68-69)
7.오토(69)
8.비텔리우스(69)
9.베스파시아누스(69-79)-플라비우스 왕조의 창건자,로마의 재건자.공공건축과 재정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김.
10.티투스(79-81)-순박하고 열정적이었던 황제.시민들의 사랑을 받았으나 젊은 나이에 사망.
11.도미티아누스(81-96)-'게르마니아 장벽'의 창건자.
12.네르바(96-98)-오헌제의 첫 황제.온후한 성품.최고의 업적은 트라야누스를 발탁한 것이다.
13.트라야누스(98-117)-로마의 최전성기를 이끈 공격형 황제.다키아를 정복.로마제국의 최대판도를 완성.
14.하드리아누스(117-138)-트라야누스의 뒤를 이은 수비형 황제.제국 곳곳을 순방하며 제국을 공고히함.
15.안토니누스 피우스(138-161)-온화한 성품과 뛰어난 재능의 소유자.그의 치세는 특별히 기록할 일이 없을 정도의 태평성대였다.
16.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161-180)-철인 황제.'명상록'의 저자로도 유명.
17.콤모두스(180-192)-그의 잔혹한 실정으로 평화와 번영의 5헌제 시대가 끝난다.
18.페르티낙스(193)
19.디디우스 율리아누스(193)
20.셉티미우스 세베루스(193-211)-세베루스 왕조의 시조.여우의 지혜와 사자의 용맹을 겸비한 인물로 내전의 혼란을 종식시킴.
21.카라칼라(211-217)-로마제국 최고의 폭군.시민권을 제국내 모든 자유민에게 부여함으로써 제국의 기초를 파괴.
22.마크리누스(217-218)-최초의 비원로원 출신 황제.
23.엘라가발루스(218-222)-태양신 숭배와 동성애로 유명.
24.알렉산데르 세베루스(222-235)-군사에 대한 무지와 나약함으로 병사들에게 경멸받다 살해됨.
25.막시미누스(235-238)-최초의 사병출신 황제.군인 황제시대 시작.
26.고르디아누스 1세-고르디아누스 2세 공동통치(238)
27.막시무스(238)
28.발비누스(238)
29.고르디아누스 3세(238-244)
30.필리푸스(244-249)-최초의 아랍 출신 황제.건국 1000년제 개최.
31.데키우스(249-251)
32.호스틸리아누스(251)
33.갈루스(251-253)
34.아이밀리아누스(253)
35.발레리아누스(253-260)-페르시아의 샤푸르 1세에게 패하고 포로로 붙잡혀 객사함.
36.갈리에누스(260-268)-군사 개혁으로 혼란을 종식시킬 기틀을 마련.
37.클라우디우스 2세(268-269)
38.퀸틸루스(269-270)
39.아우렐리아누스(270-275)-3분되어있던 제국을 하나로 통합.'세계의 재건자'.
40.타키투스(275-276)
41.플로리아누스(276)
42.프로부스(276-282)
43.카루스(282-283)
44.카리누스(283-285)
45.디오클레티아누스(284-305)-'사두정치'를 고안,제국의 통치체제 전반을 재정비.절대군주정으로의 이행을 결정,반세기간의 혼란을 종식시킴.
*막시미아누스(286-305)-디오클레티아누스의 동료 황제.뛰어난 군사적 재능으로 서방의 평화 확립에 공헌.
46.갈레리우스(305-311)-'사두정치'의 후계자.뛰어난 군사적 재능의 소유자였으나 불치병에 걸려 죽음.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305-306)-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아버지,갈레리우스의 동료 황제.
*세베루스(306-307)
*막센티우스(306-312)-막시미아누스의 아들,콘스탄티누스 최대의 경쟁자.
*리키니우스(308-324)
47.콘스탄티누스 1세(312-337)-기독교를 우대해 로마 제국 후반기부터 암흑의 중세를 거쳐 현대까지 이어지고있는 '기독교 시대'를 염.비잔티움 천도를 강행.
48.콘스탄티우스 2세(337-361)-콘스탄티누스의 차남.
*콘스탄스 1세(337-350)-콘스탄티누스의 삼남.
*콘스탄티누스 2세(337-340)-콘스탄티누스의 장남.
49.율리아누스(361-363)-'배교자'.전통 로마교를 부흥시키고 다양한 개혁으로 재정을 크게 개선시킴.공정한 인사와 북방 야만족 격퇴로 제국 서방에 평화를 가져다주었으나 페르시아 전쟁 도중 전사하거나 혹은 기독교도에 의해 암살당함.
50.요비아누스(363-364)-한것이라고는 율리아누스의 개혁을 무효화시킨것과 페르시아와 굴욕적인 조약을 맺은것이 전부.
51.발렌티니아누스 1세(364-375)-게르만족의 침입을 능란하게 방어.
52.그라티아누스(375-383)-온건한 성품으로 평화롭게 통치했으나 군대에 의해 살해당함.
53.테오도시우스(383-395)-친기독교 정책으로 유명.유능한 장군이었으나 그의 아들대에 제국은 양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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