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템파베이 개막 3연전 로테이션 [4/6-9] *Red Sox Story

PROBABLE STARTING PITCHERS

Monday, April 6

제임스 쉴즈 vs 조쉬 베켓

제임스 쉴즈
쉴즈는 7-8회까지 무슨일이 있어도 던져주는 투수로서 정평이 나있는 투수이다.
이점은 2년연속으로 215이닝을 투구했다는 증거로 대변된다.
그는 지난 6월 5일경기의 2회, 코코 크리스프와 불화를 빚은 이후로 보스턴전에 던진적이 없는 상태이다.
당시 그 사건으로 다섯명의 레이스선수들이 총 23경기를 결장하기도 했다.
쉴즈는 2008년 레드삭스를 상대로 2승 2패, 방어율 5.85를 기록했었으며,
여기에는 4월 27일 보스턴을 상대로 기록한 2피안타 완봉승이 포함되어있다.
그는 그 경기에서 7K를 잡아내는 동안 볼넷은 고작 하나를 허용했었다.
쉴즈는 레드삭스를 상대로는 8번을 등판하여 2승 4패 방어율 5.23을 기록중이다.
하지만 펜웨이에서는 3패에 방어율 10.13이다.


조쉬 베켓
지난해의 개막전에 비해서 엄청나게 다른 모습의 베켓이다.
그는 2007년을 재연이라도 하듯이 이번 스캠을 압도적으로 끝마친 상태이며,
커리어 네번째의 개막전 선발등판이지만, 2005년이후로는 처음이다.
그러나, 그는 펜웨이 개막전이 낯설지가 않다. 이전에도 2006-07년 홈 개막전에
등판했었고 모두 승리를 따낸 경험이있다.
레이스를 상대로는 보통 좋은 모습을 보였던 커리어이다.
10번의 등판에서 5승 3패 방어율 3.11을 기록중이며, 펜웨이에서는 커리어 21승 16패
방어율 4.79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4월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베켓인데, 4월에만 18승 10패 3.35를 보이고있다.


Wednesday, April 8

스캇 캐즈미어 vs 존 레스터

스캇 캐즈미어
캐즈미어는 2008년 후반기동안 슬라이더가 말을 듣질 않으면서 계속적으로 부진했었다.
문제는 슬라이더가 명품으로 불리던 구질이었다는 사실.
전반기에는 방어율 3.20, 후반기에는 4.02를 기록했었지만, 일단 이번 스캠에서는
메카닉의 고정이 달 되면서 슬라이더를 깔끔하게 던지는모습이었다.
커리어에서 그는 펜웨이에서 잘 던진 투수이다. 11번의 등판에서 4승 4패 방어율 3.02를
기록중이고, 레드삭스를 상대로는 21번의 등판에서 6승 7패 3.82를 기록하고 있다.


존 레스터
약진의 시즌을 보내었던 좌완 레스터는 16승뿐만 아니라,
투구이닝에서도 210.1이닝을로 팀내 최다이닝을 던진 선발요원이었다.
5월 19일에는 로열스를 상대로 노-히트경기를 이뤄내었으며, 7월 3일에는
양키스타디움에서 완봉승을 엮어내기도했었다. 또한 그달에만 3승 2.05를 찍으면서
이달의 투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펜웨이에서는 31경기등판에 16승 2패 3.30의 커리어를 기록중이다.
그리고 템파베이를 상대로는 4승 무패 3.38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ALCS에서 레이스를 그를 두번이나 무너뜨렸다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Thursday, April 9

맷 가자 vs 다이스케 마쓰자카

맷 가자
가자는 레이스투수진에서 최고의 스터프를 지닌 투수이다.
결국 이 덕분에 그가 지난 ALCS에서 MVP를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25살이 된 가자는 과거에 감정조절에 문제점을 보이던 것에 비하면
상당히 성숙한 상태로보인다. 하지만 그에게 한가지 단점이라면 꾸준함의 결핍이다.
잘 던지는 날은 아주 잘 던지고, 그렇지 못한 날은 아주 못 던진다는 것이다.
가자는 최고의 컨디션이 아닐지라도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방법을 좀 더 배울 필요가 있다.
레드삭스를 상대로 그는 통산 6번의 등판에서 3승 1패 3.86을 기록중이며,
펜웨이에서는 통산 세번의 등판에서 방어율 4.50이다.


다이스케 마쓰자카
지난해의 마쓰자카는 비록 그 어떤 투수성적부분에서 선두를 기록한 곳은 없었지만,
자기 할일은 전부 해준 시즌이었다. 사이영상 투표에서 4위에도 올랐었다.
레드삭스가 바라는 점은 그가 올시즌에는 컨트롤과 피칭-효율에 힘을 써주는 것이다.
167.2이닝동안 94볼넷.
하지만, 그는 피안타율에서 0.211로 리그전체 1위의 투수였으며 경기당 삼진율에서는
8.27개를 기록하면서 5위에 랭크되었었다.
펜웨이에서의 30번의 등판동안 그는 커리어 17승 7패 방어율 4.10을 기록중이며,
레이스를 상대로한 여덟차례의 등판에서는 2승 3패 3.75를 기록하고 있다.


엠바다의 RedSox_님글 허락 받고 퍼옵니다.

레스터 완봉 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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