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BS스포츠 판타지 포지션별 랭킹
C.Brian McCann(1),Mike Napoli(19)
3:3트레이드 전까지 팀내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했던 포지션입니다.-_-;;;;20라운드에서 스틸이라고 생각하고 멕켄이 있음에도 나폴리를 픽한후 트레이드하려 했지만,20라운더이므로 좋은 선수를 받기 힘들어서 그냥 로또인 셈치고 일단 안고갈 예정입니다.ㅎ
1B.Lance Berkman(5),Conor Jackson(18)
에이스와 1라운더까지 내주면서 보강한 1루입니다.버크만의 뒤를 백업으로서는 최상급인 잭슨이 받쳐주고 있습니다.3할 30홈런 100타점에 ops10할이 기대치입니다.(오늘 안 사실인데,버크만의 작년 도루가 18개더군요.ㄷㄷ)
2B.Dan Uggla(7)
킨슬러의 이적으로 갑자기 횡해진 포지션.드랩에서 할줄 아는건 홈런치는것과 삼진당하는 것밖에 없는 붕붕이들을 잔뜩 수집한 Lester GM은,그 대표격인 어글라를 트레이드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지만 모두 실패합니다.킨슬러는 트레이드시장 출시 반나절만에 다 팔렸는데,왜 너는 내가 들고다니면서 방문판매해도 안팔리는거냐..ㅠ미워도 안고갈 수밖에..ㅠ삼진좀 적게 당하고 타율좀 올리자..-_-
3B.Aramis Ramirez(5),Edwin Encarnacion(15),Russell Branyan(59)
팀내에서 가장 댑스가 두꺼운 포지션.3:3트레이드로 영입한 아라미스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고,작년에 향상된 파워를 보여준 엔카나시온과 로또포 Branyan이 백업.기대치는 역시 3할-30홈런-100타점인데,컵스 이적후 부쩍 향상된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아라미스를 믿어봐야겠죠.ㅎ
SS.J.J. Hardy(7)
역시 댑스가 암울한 포지션입니다.ㅠ하디가 부상이라도 당하는 날엔 FA에서 루고라도 물어와서 땜빵해야할 판입니다.내사랑매니님이 올려주신 글에서 올시즌 브레이크아웃 후보로 꼽히기도 했습니다만,브레이크 아웃따위는 바라지도 않고,그저 작년 성적 찍어주면서 1년내내 건강하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IF. Edwin Encarnacion,Russell Branyan,Mike Napoli,Conor Jackson
각 포지션 경쟁에서 밀린 선수들이 맡게될 IF인데,일단 엔카나시온이 스타팅 멤버고,Branyan,Napoli 두 로또포가 가끔씩 스타팅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OF.Shane Victorino(18),Matt Kemp(19),Conor Jackson(38),Jayson Werth(51),Jeremy Hermida(71)
내야에서 기대하기 힘든 3루타/도루 스텟을 메워줘야할 외야인데,일단 작년에 10도루 이상 했던 선수들로 뽑았습니다만,얼마나 해줄지는 모르겠습니다.내야에 비해 댑스가 빈약하죠.ㅜ
Util.Jeremy Hermida,Mike Napoli,Russell Branyan
작년에 포크레인을 몰았지만 야후 판타지 전문가 Scott Pianowski씨와 Brad Evans로부터 올해의 라이언 루드윅이 될 후보로 꼽힌 허미다가 유틸을 맏을것 같습니다.Jeremy Hermida,Mike Napoli,Russell Branyan 모두 로또성이 다분히 짙은 선수들인데,로또같은거 긁어서 좋은꼴 본적은 없지만..ㅜ

포텐아 터져라~ㅋ
SP.Jon Lester(20),Zack Greinke(44),Jair Jurrjens(51),Kevin Slowey(55),Armando Galarraga(75),Wandy Rodriguez(78),Ian Snell(101)
도미넌트하진 않지만,제가 좋아하는 선수들을 수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만족합니다.ㅎㅎ애초에 생각했던 6선발중 4명을 데려오는데 성공했지만,나머지 2명도 어떻게든 시즌 중에라도 데려오고 싶은데,보유하신 GM님들께서 쉽게 내주시지 않을것같아 걱정입니다.ㅋsi.com 전문가 예상에서 할러데이 다음으로 많은 사이영 표를 받은 제 페이보릿선수 레스터와 같은 투표에서 역시 한표를 얻은 돌아온 에이스 그라인키,투수왕국 브레이브스의 투펀치 저젠스,Brad Evans씨가 선정한 올해의 클리프리 후보 슬로위,역시 내사랑매니님이 올려주신 글에서 올해의 브레이크-아웃 후보로 꼽힌 로드리게스와 야후 전문가들이 꼽은 post-hype sleepers 이안 스넬등,젊은만큼 포텐셜은 있지만 안정감도 떨어지는 로테이션인데,'부상,부진에 허덕이는 메이저리그의 젊은 에이스들'이라는 기사가 뜨는 순간 제 판타지는 안들호로 갈것 같습니다.'메이저리그에 불어닥치는 에이스 세대교체 바람'이런 기사가 떠야할텐데요.ㅎㅎ
RP.Hong-Chih Kuo(44),Takashi Saito(48),Jesse Carlson(51),Aaron Heilman(55),Matt Thornton(66)
불펜의 키워드는 '닥치고 홀드'죠.혼즈비,지암비님과 세이브점수 3점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ㅋㅋ
할일은 많은데 손에 잡히지는 않고,또 저번에 로스터 소개를 너무 대충한것 같아 한번 뻘글 끄적여봤습니다.ㅎㅎ로스터엔 나름 만족하지만,다른 GM님들이 워낙 막강하셔서..상위권은 바라지도 않고,이스푼 프로젝션 스텟으로 9위였는데,거기서 한계단만 더 올라가도 만족합니다.
2건의 대형 트레이드를 성사시켰기 때문에 이대로 시즌을 시작할 작정이지만,트레이드 오퍼는 언제든 환영이구요.막차리그 홧팅입니다.^^
C.Brian McCann(1),Mike Napoli(19)
3:3트레이드 전까지 팀내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했던 포지션입니다.-_-;;;;20라운드에서 스틸이라고 생각하고 멕켄이 있음에도 나폴리를 픽한후 트레이드하려 했지만,20라운더이므로 좋은 선수를 받기 힘들어서 그냥 로또인 셈치고 일단 안고갈 예정입니다.ㅎ
1B.Lance Berkman(5),Conor Jackson(18)
에이스와 1라운더까지 내주면서 보강한 1루입니다.버크만의 뒤를 백업으로서는 최상급인 잭슨이 받쳐주고 있습니다.3할 30홈런 100타점에 ops10할이 기대치입니다.(오늘 안 사실인데,버크만의 작년 도루가 18개더군요.ㄷㄷ)
2B.Dan Uggla(7)
킨슬러의 이적으로 갑자기 횡해진 포지션.드랩에서 할줄 아는건 홈런치는것과 삼진당하는 것밖에 없는 붕붕이들을 잔뜩 수집한 Lester GM은,그 대표격인 어글라를 트레이드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지만 모두 실패합니다.킨슬러는 트레이드시장 출시 반나절만에 다 팔렸는데,왜 너는 내가 들고다니면서 방문판매해도 안팔리는거냐..ㅠ미워도 안고갈 수밖에..ㅠ삼진좀 적게 당하고 타율좀 올리자..-_-
3B.Aramis Ramirez(5),Edwin Encarnacion(15),Russell Branyan(59)
팀내에서 가장 댑스가 두꺼운 포지션.3:3트레이드로 영입한 아라미스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고,작년에 향상된 파워를 보여준 엔카나시온과 로또포 Branyan이 백업.기대치는 역시 3할-30홈런-100타점인데,컵스 이적후 부쩍 향상된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아라미스를 믿어봐야겠죠.ㅎ
SS.J.J. Hardy(7)
역시 댑스가 암울한 포지션입니다.ㅠ하디가 부상이라도 당하는 날엔 FA에서 루고라도 물어와서 땜빵해야할 판입니다.내사랑매니님이 올려주신 글에서 올시즌 브레이크아웃 후보로 꼽히기도 했습니다만,브레이크 아웃따위는 바라지도 않고,그저 작년 성적 찍어주면서 1년내내 건강하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IF. Edwin Encarnacion,Russell Branyan,Mike Napoli,Conor Jackson
각 포지션 경쟁에서 밀린 선수들이 맡게될 IF인데,일단 엔카나시온이 스타팅 멤버고,Branyan,Napoli 두 로또포가 가끔씩 스타팅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OF.Shane Victorino(18),Matt Kemp(19),Conor Jackson(38),Jayson Werth(51),Jeremy Hermida(71)
내야에서 기대하기 힘든 3루타/도루 스텟을 메워줘야할 외야인데,일단 작년에 10도루 이상 했던 선수들로 뽑았습니다만,얼마나 해줄지는 모르겠습니다.내야에 비해 댑스가 빈약하죠.ㅜ
Util.Jeremy Hermida,Mike Napoli,Russell Branyan
작년에 포크레인을 몰았지만 야후 판타지 전문가 Scott Pianowski씨와 Brad Evans로부터 올해의 라이언 루드윅이 될 후보로 꼽힌 허미다가 유틸을 맏을것 같습니다.Jeremy Hermida,Mike Napoli,Russell Branyan 모두 로또성이 다분히 짙은 선수들인데,로또같은거 긁어서 좋은꼴 본적은 없지만..ㅜ


포텐아 터져라~ㅋSP.Jon Lester(20),Zack Greinke(44),Jair Jurrjens(51),Kevin Slowey(55),Armando Galarraga(75),Wandy Rodriguez(78),Ian Snell(101)
도미넌트하진 않지만,제가 좋아하는 선수들을 수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만족합니다.ㅎㅎ애초에 생각했던 6선발중 4명을 데려오는데 성공했지만,나머지 2명도 어떻게든 시즌 중에라도 데려오고 싶은데,보유하신 GM님들께서 쉽게 내주시지 않을것같아 걱정입니다.ㅋsi.com 전문가 예상에서 할러데이 다음으로 많은 사이영 표를 받은 제 페이보릿선수 레스터와 같은 투표에서 역시 한표를 얻은 돌아온 에이스 그라인키,투수왕국 브레이브스의 투펀치 저젠스,Brad Evans씨가 선정한 올해의 클리프리 후보 슬로위,역시 내사랑매니님이 올려주신 글에서 올해의 브레이크-아웃 후보로 꼽힌 로드리게스와 야후 전문가들이 꼽은 post-hype sleepers 이안 스넬등,젊은만큼 포텐셜은 있지만 안정감도 떨어지는 로테이션인데,'부상,부진에 허덕이는 메이저리그의 젊은 에이스들'이라는 기사가 뜨는 순간 제 판타지는 안들호로 갈것 같습니다.'메이저리그에 불어닥치는 에이스 세대교체 바람'이런 기사가 떠야할텐데요.ㅎㅎ
RP.Hong-Chih Kuo(44),Takashi Saito(48),Jesse Carlson(51),Aaron Heilman(55),Matt Thornton(66)
불펜의 키워드는 '닥치고 홀드'죠.혼즈비,지암비님과 세이브점수 3점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ㅋㅋ
할일은 많은데 손에 잡히지는 않고,또 저번에 로스터 소개를 너무 대충한것 같아 한번 뻘글 끄적여봤습니다.ㅎㅎ로스터엔 나름 만족하지만,다른 GM님들이 워낙 막강하셔서..상위권은 바라지도 않고,이스푼 프로젝션 스텟으로 9위였는데,거기서 한계단만 더 올라가도 만족합니다.
2건의 대형 트레이드를 성사시켰기 때문에 이대로 시즌을 시작할 작정이지만,트레이드 오퍼는 언제든 환영이구요.막차리그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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