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니어스 명대사,명장면 모음(1)

1.가버낫




2.콩픈패스


 



2.콩픈패스


3.맛탱이



4.숲들숲들




5.콩노사의 굴욕




 

6.임요환 없는 임요환플랜


 



7.뭐가!




8.가짜불징





9.마음 약한 은지원






10.조유영 명언



11.이준석 명언



12.5:5명제 


 



12.5:5명제



13.형저이




14.이상민의 개 김경훈



15.촤~촤~



16.어때 정문아?




17.불멸의 친구야



덩샤오핑의 후계자들(1)-후야오방의 실각 *History

세번째 부활과함께 명실상부한 최고권력자 자리에 오른 덩샤오핑이지만,그역시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있던 것은 아니었다.마오쩌뚱에게류샤오치,저우언라이라는 견제세력이 있었다면 덩샤오핑에게는 천윈이있었는데,개혁·개방을추진하는 덩샤오핑에 있어 이 천윈이라는 인물은 실로 만만치 않았던 것이다.


20세의 약관의 나이에 공산당에 입당한 천윈은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젊은 나이에도 승승장구하게 되고,1949년 건국과 함께 부총리와 재정경제위원회 주임을 겸해 전국의 경제 정책을 총괄했다.천윈은 부임 후 통화량을 줄이고 식량 등 산업을 나라의 관리하에 두는 방법을 통해 1937년 중일전쟁 발발 이후 만성적이 되었던 인플레이션을 잡는데성공했고,1961년 대약진 운동 실패 후 무너진 경제 질서를 바로잡은 것 역시 천윈이었다.천윈은 경제활동에 있어서 중앙의 권한을 강화시키고 정상적인 생산 활동을 회복시키는 방법을 통해 경제를 재건하는데,이로인해 ‘재정의 마술사’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물론 천윈이 마냥 보수적이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1962년 천윈은 농촌에 ‘청부 제도’를 실시하자는 제안을 하는데,이는 희든 검든 고양이는 쥐만 잘잡으면 된다는 덩샤오핑의 주장과 다르지 않은 것이었다.하지만 천윈은 계획경제를 중시했고,경제는 새와 같아서 날아가지 못하게 조롱 안에 가둬야 한다는‘조롱론’을 주장했는데,이 천윈은 덩샤오핑에게 있어 개혁·개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자 협력해야 할 대상이었던 것이다.덩샤오핑 집권 이후 중국은 ‘팔로지국’이라 불리게 되는데,이 팔로 중에서도 야오이린과 같은 이는 천윈의 신중론에 동의했기 때문에 덩샤오핑 역시 개혁에 있어 이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는 형편이었다.


이런 덩샤오핑에게도 의지할 수 있는 두 걸물이 있었으니,바로 후야오방과 자오쯔양이었다.이둘은 60대 중후반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덩샤오핑의 두터운 신임을 받아 포스트 덩샤오핑의 선두주자로 여겨지고 있었다.1984년일본 수상과의 회담에서,덩샤오핑은 ’하늘이 무너져도 후야오방과 자오쯔양이 있는 한 문제없다’고 했을 정도로 두 사람을 높게 평가했는데 이 시점에서 자동차의 두 바퀴와 같다고 일컬어진 두사람의 실각은 곧 덩샤오핑의 몰락을 의미했고 있을수 없는 일로 여겨지고 있었다.그러나 이후 5년이 채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차례로 실각하고 권력은 장쩌민에게 넘어가게 된다.후야오방과 자오쯔양의 실각은 덩샤오핑의 정치 사상에 대한 두사람의 오해 혹은 이견으로 인한 것이었는데,경제,정치 모두에서 개혁주의자였던 두 사람과 달리 덩샤오핑은 경제에서는 개혁을 지지했지만 정치에서는 1989년 정치풍파 이전에도 1978년 베이징의 봄 사건을 탄압하는 등 보수적인 태도를 견지했다.


(당시 중국 지도부의 라인을 대충 그려보면..)

경제:덩샤오핑-후야오방-자오쯔양(진보)vs 천윈-야오이린-리펑(보수)

정치:후야오방-자오쯔양-완리(진보)vs 덩샤오핑-천윈-야오이린-리펑(보수)


덩샤오핑 집권 이후 공산당 총서기의 자리에 오른 후야오방의 실각은 바로 이 정치문제,구체적으로는 학생운동,언론자유보장과 같은 부분에서의 이견으로 비롯되었다.


개혁·개방이후,특구가 세워지고 서양 문화가 들어오면서 영어 광고판이 즐비하게 늘어서고 수영복 차림의 포스터가 등장했다 싶더니,어느새 여성은 화장을 하고 퍼머를 하게 되었으며 마침내 매춘부와 마약까지 들어오게 되었고 이런 ‘정신오염’은 방사능처럼 특구를 넘어 순식간에 중국 전토로 퍼져나갔다.이는 과거 혁명을 주도한 원로들에게는 참을 수 없는 일이었는데,이로 인해 보수파들은 1983년“반정신오염운동”을 일으켰고 덩샤오핑도 여기에 힘을 보태게 된다..그러나 여성들의 스커트나 파마나 규제하는 이 운동은 당연하게도 대중의 호응을 얻지 못했는데,개방적인 후야오방 역시 이를 반대하고 나섰고,비판의 대상이 경제특구로 옮겨가자 덩샤오핑 역시 이에 동의해 운동은 중지되지만,이로인해 후야오방은 보수파의 분노와 원성을 한몸에 받게되었다.


결정적인 파국은 3년뒤에 찾아왔다.그해9,덩샤오핑은 후야오방에게 “나는 완전히 은퇴하려고 하네.자네도 절반 정도는 은퇴하도록 하게”라고 하면서 세대 교체를 추진하고 권력욕이 없었던 후야오방은 여기에 흔쾌히 동의하는데,이것이 문제가 되었다.덩샤오핑의 이 발언이 실현되게 되면 자오쯔양 등 후야오방과 같은 세대의 지도자들 역시 은퇴 압력을 받게 되거니와 덩샤오핑 세대의 원로들은 꼼짝없이 은퇴할 수 밖에 없어지는데,몸은 나훈아지만 마음만은 샤이니였던 이 원로들에게 80대의 한창 나이에 은퇴해 뒷방 늙은이 신세가 되라는 것은 안될 말이었던 것이다.


설상가상으로,이즈음해서 원래 좋았던 자오쯔양과의 사이에도 이상이 생기기시작한다.쾌활한 성격의 후야오방의 가벼운 언동이 자오쯔양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말도 있다.후야오방은 점점 고립되고 있었다.12,고립된 후야오방에게 최악의 위기가 찾아왔다.안휘성에서 일어난 민주화 시위는 전국으로 퍼져나갔고,격노한 덩샤오핑과 원로들은 후야오방이 “부르주아 자유화풍조를 방치했기 때문에 이 지경에 이른 것이다”고 비판한다.사실 당초 학생들의 불만은 형편없는 학생식당의 서비스와 비싼 학비 정도였기 때문에 이 시위가 그렇게까지 위험한 것이었는지는 의문이었지만,그들의 요구가 ‘민주’,’자유’로 집약된 것은 사실이다.시위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후야오방에 대한 책임설이 대두되었고,자오쯔양까지등을 돌린 사면초가의 상태에서 연일 계속되는 자신을 비판하는 회의와 함께 점점 야위워가던 후야오방은 결국 견디지 못하고 총서기직에서 사임하고 만다.


후임 총서기는 남은 ‘두 바퀴’중 하나인 자오쯔양이었다.자오쯔양은 전임 후야오방 총서기의 개혁 드라이브를 더욱 강경하게 이어가지만,이런 자오쯔양에게도 시련이 찾아온다.아이러니컬하게도 자오쯔양 실각의 단초를 제공한 것은 다름아닌 후야오방이었다.


메이저리그 단신들.. *Sports

Ken Gurnick of MLB.com reports that LHP Will Ohman had his $2.2 million option declined by the Dodgers, making him a free agent.
Ohman had a 5.84 ERA in just 12 2/3 innings for the Dodgers before undergoing arthroscopic surgery in June. Despite the lost year, the 31-year old should be sought after as a low-risk, high-reward signing.

다저스가 윌 오만의 2.2M 옵션을 실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오만은 부상으로 아웃되기 전까지 12.2이닝동안 5.84의 평균자책점으로 기록했는데요.올시즌을 날렸지만,여전히 저위험 고효율 옵션으로 보인다고..와그너를 잡을 것이 아니라면,레드삭스도 한번 노려봄이 어떨까 싶네요.좌완 릴리버로 오카지마 하나는 좀 불안한데..


Yusei Kikuchi spoke with four Japanese teams on what these teams could offer him should he choose to play in the Japanese major leagues.
Kikuchi is a left-handed 18-year old who is drawing a ton of interest from both Japan and America. Kikuchi is considering making the jump to the MLB much like Junichi Tazawa did and is currently weighing all his options. Interested teams are the Red Sox, Dodgers, Rangers, Giants, Yankees, Mets and Mariners. It seems likely the new Japanese phenom will decide by the end of October.

일본의 18세 좌완투수 기구치가 NPB 4개 팀으로부터 오퍼를 받았는데요.기구치는 일본 프로팀과 메이저리그 팀의 관심을 끌고있다고..주니치 타자와와 비슷한 경우인 것 같은데,메이저와 일본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는 모양이네요.레드삭스,다저스,레인저스,자이언츠,양키스,메츠,매리너스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레드삭스에는 마쓰자카,오카지마,타자와 3명의 일본선수가 있고,매리너스에도 이치로와 조지마가 있죠.양키스에도 이가와가 있구요.;이 새로운 일본의 천재 투수는 10월 말까지는 결정을 내릴거라고 하네요.


Stephen Strasburg tossed 3 1/3 scoreless innings for Phoenix of the AFL in his pro debut Friday.
He allowed two hits, walked one and struck out two in the 50-pitch outing. Both strikeouts came in the first, and he took advantage of double-play balls in both the second and third. There was one more in the fourth after he allowed a Jose Tabata single to start the inning and was pulled.

스트라스버그가 AFL에서의 프로 데뷔전에서 3.1이닝동안 2피안타 2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했습니다.삼진 2개는 모두 1회에 잡은 거고,2,3회에는 각각 병살타를 하나씩 유도했다는군요.일단 성공적인 데뷔전이라고 할 수 있겠죠?ㅎ


Diamondbacks GM Josh Byrnes and manager A.J. Hinch had breakfast with Eric Byrnes on Wednesday to discuss the outfielder's future.
"We just wanted to sit down and lay out what's in front of him," said the D'Backs' general manager. Byrnes is entering the final year of a three-year, $30 million deal he signed in August of 2007. He's had two consecutive disappointing seasons, mostly due to injuries, and won't have a starting job in the Arizona outfield next season. He's a candidate to be traded this winter, but the D'Backs might have to eat most of his remaining salary.

디백스의 단장 Josh Byrnes씨와 힌치 감독이 에릭 번즈와 아침을 함께했다고 합니다.2007년 8월 3년 30M의 계약을 맺은 번즈는 부상으로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냈었고,계약 마지막해인 내년에는 디백스에서는 주전으로 뛰기 힘들거라고..올 겨울에 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이지만,디백스가 잔여연봉의 많은 부분을 부담해야 할 것이라고 하네요.한때 루고와의 스윕 이야기도 나왔었죠.ㅎ


According to SI.com's Jon Heyman, the Cubs are engaged in talks with Rudy Jaramillo about becoming their next hitting coach.
Jaramillo, the Rangers' hitting coach for 15 years, is the most coveted non-player on the free agent market this winter. The Cubs fired hitting coach Von Joshua in early October and are expected to make Jaramillo an offer that includes a $750,000 annual salary.

컵스가 자라밀로 타코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컵스는 이번달 초 타격코치 조슈아씨를 해고했고,자라밀로에게 0.75M의 연봉을 포함한 계약을 오퍼할 것으로 보입니다.


According to SI.com's Jon Heyman, the Angels have offered Bobby Abreu an extension for two years and around $16 million, but Abreu wants more.
Abreu put together a strong season after being forced to settle for a one-year, $5 million deal last winter. Still, that seems like a pretty fair offer from Los Angeles considering the outfielder will be 36 on Opening Day next season. He hit .293/.390/.435 with 15 homers, 103 RBI and 30 stolen bases in '09.

에인절스가 어브레유한테 2년 16M의 연장계약을 오퍼했지만,어브레유를 만족시키지는 못했습니다.작년 겨울 5M에 1년 계약을 맺었던 어브레유는 .293/.390/.435의 비율스텟에 15홈런 103타점 30도루를 기록했지요.2년 16M 오퍼는 seems like a pretty fair offer from Los Angeles considering the outfielder will be 36 on Opening Day next season이라고 하는데,어브레유와 저는 아무래도 동의하지 않는것 같습니다.ㅎ어브레유정도의 꾸준함에 출루율이면 달려들 팀이 많을텐데요.


According to the Cleveland Plain Dealer, former Nationals manager Manny Acta is in the running for the Indians' open managerial position.
Acta has already engaged in a phone interview with Tribe GM Mark Shapiro and is ecstatic about the possibility of landing the gig. "I'm excited and honored to be part of this process," he said. "...I think things are going to be very exciting in Cleveland very soon. We are still very early in the process." Acta was fired from the Nats in July after going 158-252 over two-and-a-half seasons. He also has an interview scheduled with the Astros.

인디언스의 감독 후보로 전 내츠 감독 매니 엑타가 물망에 오르고 있는 모양이네요.네츠에서 2시즌 반동안 158승 252패를 기록했었죠.엑타 감독은 에스트로스와도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다고..바쁘네요.ㅋ


According to the Spanish version of the Associated Press, Albert Pujols is not interested in signing a new long-term deal this offseason.
"I'm not desperate to sign a contract extension," Pujols said in Spanish. "I still have a one year contract in 2010 with a club option for 2011." The Cardinals' higher-ups are hoping to make him a lifetime Cardinal before he comes close to free agency in 2012. It might not happen this winter, but it's pretty apparent they're going to do everything they can to keep Albert in St. Louis. The 29-year-old slugger, who will be 31 when his contract expires, posted a league-leading 1.101 OPS this season and should bring home his third NL MVP when the award is announced in mid-November.

푸돌이는 이번 오프시즌에 연장계약을 맺을 생각이 없다고..아직 계약기간 1년과 2011년 팀 옵션이 남아있죠.카즈는 푸돌이를 눌러앉히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예정이지만,이번 겨울에 연장계약이 맺어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홀리데이의 카즈 잔류 가능성이 점점 커지는 느낌인데요.


According to Bob Elliott of the Toronto Sun, the Orioles are interested in free agent infielder John McDonald.
McDonald, 35, hit .258/.271/.384 with four home runs and 13 RBI in 151 at-bats and played a solid defense this season for the Blue Jays. With Melvin Mora on his way out, the O's could use some inexpensive infield depth.

오리올스가 존 맥도날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작년 151타수에서 솔리드한 수비와 함께 .258/.271/.384의 타격라인을 기록했죠.


Carlos Guillen is hoping to resume his role as an everyday player in 2010.
"I've been doing a lot of moves for the last two years trying to make this team better," Guillen said Tuesday night. "But I would like to be an everyday player. I would not like to be a part-time player." He was held out of the starting lineup often times last season against right-handers and a shoulder injury prevented him from playing an effective outfield late in games. Hopefully an offseason of rest, and then strength-building, will help him regain his status as an everyday, nine-inning member of the Tigers.

타이거스의 카를로스 기옌이 내년에는 주전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네요.올시즌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출장하지는 못했고,후반에는 주로 플래툰으로 나왔었죠.지난 2년동안 팀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많은 무브들을 해왔지만,파트타임 선수가 된다면 기쁘지 않을 거라고..건강하다면 주전자리 확보는 어렵지 않은 선수로 보이는데요.

Verducci Effect(이닝증가에 따른 위험성),올시즌 그 결과는? *Sports

Verducci Effect란 SI의 Verducci가 고안해낸 것으로, 25세 이하의 투수의 전년도 대비 투구이닝 상승폭이 30이닝을 초과하면 부상 위험이 높아지거나 스텟 하락이 온다는 이론입니다.

작년 시즌전 Verducci가 위험할 것이라 예측했던 Ian Kennedy,Fausto Carmona,Ubaldo Jimenez,Tom Gorzelanny,DusTIn McGowan,Chad Gaudin,Yovani Gallardo 7인중 Chad Gaudin과 Ubaldo Jimenez를 제외한 5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고전하거나 스텟이 급격히 하락함으로써 이 이론을 어느정도 입증했는데요.

Verducci는 올시즌 시작 전에도 위험한 7명의 투수를 뽑았습니다.과연 그 7명의 결과는 어땠을까요?

(작년 기사 내용은 바다 Scarface님의 글을 참고했습니다.)

검은색 글씨는 Verducci씨의 프리시즌 코멘트,하늘색 글씨는 제가 7월 17일에 쓴 코멘트고,주홍색 부분은 이번에 새로 덧붙인 부분입니다.

1.Jon Lester (162 IP last year, 237 this year – 76 inning increase)

레스터의 상황은 독특하다. 그는 암으로부터 멋지게 회복하였고, 오히려 시즌이 지남에 따라 힘을 얻는 듯 했다. 레스터는 암 이후에잘 조직된 프로그램에 의해 관리되었으며, 나는 또한 그를 적절히 다루는 레드삭스의 능력을 충분히 신뢰한다. 그러나, 76이닝은엄청나며 레스터에게 위험을 가져다 줄 것이다.

암에서 돌아오자마자 237이닝을 던지며 76이닝이라는 엄청난 이닝수 증가수치를 보인 레스터는,5월 26일까지 2승 5패에6.07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그 휴유증을 겪는듯 보였다.그러나 6월 6일 경기에서 7회까지 퍼팩트 게임을 기록하며 완투승을 따낸레스터는,최근 8경기에서 5승 1패에 54.2이닝에서 69개의 삼진을 뽑아내는 사이 고작 2개의 피홈런만을 허용하며 1.50의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시즌 방어율은 3.87까지 내려갔으며,탈삼진은 114이닝에서 무려 131개로 AL 2위를 질주하고있다.(작년 210.1이닝 152개)

5월 31일 이후의 좋은 페이스를 시즌 끝까지 이어가는데 성공했다.5월 31일 이후 22경기서 144이닝 2.31의 질주를 이어가면서 203.1이닝 225탈삼진 3.41/1.23의 훌륭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방어율은 소폭 상승했지만 휩은 오히려 하락했으며,9이닝당 볼넷허용률을 작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하면서(2.8) 9이닝당 탈삼진은 대폭 끌어올렸다.(6.5->10.0)이닝수의 증가도 2년연속 15승-3.5이하 방어율-200이닝을 기록한 레스터를 막지는 못했다.


2.Cole Hamels (190 IP last year, 262 this year – 72 inning increase)
헤멀스는 정규시즌에서 227이닝을 던진 후 포스트시즌에서 35이닝을 더 던졌다. 그는 인져리프론이라는 꼬리표를 어느 정도 땐 듯하지만, 여전히 24살의 어린 투수며 72이닝의 증가는 크다.

작년 정규시즌에서 227이닝에 3.09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필리스 WS제패의 선봉장 역할을 했던 하멜스는,올해 패스트볼의로케이션에 문제점을 드러내며 5승 5패에 4.87의 평균자책점이라는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삼진:볼넷 비율은여전하고,피홈런 역시 작년보다 조금 상승한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298에 달하는 피안타율이 문제다.투수의 BABIP는전적으로 운에 좌우된다는 세이버 이론이 맞다면,하멜스의 후반기 성적이 전반기보다 좋아질 것은 거의 확실하며,전반기 투구내용도 그결과보다는 휠씬 좋았다고 할수 있다.그러나,어찌되었든 4.87은 하멜스에게 어울리는 방어율이 아니다.

후반기 성적이 전반기보다는 더 좋으리라는 예측은 적중했다.(5승 6패 3.76/1.19)그러나 시즌성적 11승 10패 4.32/1.29는 하멜스에게 어울리는 성적이 아니며,ERA+는 데뷔후 처음으로 100이하로 떨어졌고,방어율,휩 모두 커리어 로우를 기록했다.필리스가 어디까지 올라가냐에 따라 틀려지겠지만 하멜스는 작년만큼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하고 있으며,어쩌면 이것이 하멜스의 내년 전망을 밝게 해 줄지도 모르겠다.그러나 올시즌이 하멜스 커리어 최악의 시즌이었음은 분명하다.


3.Chad Billingsley (147 IP last year, 212 this year – 65 inning increase).
빌링슬리의 이닝은 몇년 동안 꾸준히 증가하였지만, 작년의 65이닝은 큰 수치다. 빌링슬리는 체격이 좋고 운동능력이 뛰어나며 부상경력이 없지만, 2009년의 위험은 존재한다.

9승에 3.38의 평균자책점으로 여전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9/K,9/BB,9/HR 모두 작년과 비교해 큰 변화가 없고,BAA와WHIP은 오히려 더 낮아졌다.커리어 내내 전반기보다 후반기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것과,다저스의 팀 전력을감안할때,빌링슬리는 NL의 유력한 사이영 후보중 한명이다.

7월 17일까지만 해도 유력한 사이영 컨탠더였던 빌링슬리의 추락에는 날개가 없었다.7월 5일 이후 15경기서 3승 7패 5.45의 처참한 성적.사이영상은 말할 것도 없고 포스트시즌에서는 1선발 자리를 랜디 울프에게 넘겨준것도 모자라 로테이션에서 완전히 탈락해 버렸다.내년에도 빌링슬리는 다저스 에이스의 중책을 맡아야 하고,바운스백할 확률이 매우 높지만,지난시즌 65이닝의 이닝 증가는 버텨내지 못한 것처럼 보인다.


4.John Danks (139 IP last year, 195 this year -56 inning increase)
댕크스는 전매특허인 쿠퍼표 커터(화잇삭스 투수코치죠)에 힘입어 매우 효율적인 시즌을 보냈지만 동반된 이닝 증가는 다음 시즌의 위험을 야기한다.

댕크스의 성적은 확실히 지난해만 못하다.(12승 9패 3.32/1.23-->7승 6패 3.91/1.25)늘어난 피홈런 비율이문제가 되고 있다.(작년 195이닝 15피홈런,올해 101이닝 11피홈런)그러나 작년 후반기보다는 좋은 성적이며,(작년 후반기4.26/1.33)올해 댕크스의 성적 역시 여전히 좋다.그리고 작년은 그의 짧은 커리어중 가장 좋은 시즌이었다.그의 올시즌 스텟하락이 투구이닝 증가때문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살짝 부진한 모습으로 시즌을 시작했던 댕크스는 후반기 스텟을 끌어올리며 200.1이닝 13승 11패 3.77/1.28이라는 솔리드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작년보다 다소 하락한 성적이긴 하지만,댕크스의 올시즌 역시 훌륭했으며,빅리그 수준급 선발중의 하나로 자리잡았다.빅리그에서 이미 31승을 수확한 댕크스지만,나이는 벅홀츠보다도 한살 적다.(85년생)


5.Mike Pelfrey (146 IP last year, 200 this year – 54 inning increase)
난 메츠가 플레이오프 레이스를 달리고 있고 펠프리가 잘 던졌다는 것을 알기에 메츠를 탓할 수는 없다. 펠프리는 내년에 부상을 겪거나 비효율적일 수 있다. 내가 메츠 팬이라면, 매우 걱정될 것이다.

펠프리는 아직까지 별다른 부상은 겪고있지 않다.그러나 작년보다 비효율적이 된것만은확실하다.(3.72/1.36-->4.47/1.48)낮은 삼진비율로 인한 높은 피안타율,그리고 그로 인한 높은WHIP등,약점 역시 여전하다.올시즌 모습도 나쁘진 않으나,작년에 비해선 확실히 부진하다.다만 커리어동안 대체적으로 올스타전이후에 강했다는 점과,7월에 3.57의 방어율을 기록했다는 점은 주목할만하다.

펠프리의 후반기는 빌링슬리만큼이나 혹독했다.지난 2년간 후반기에 강했다는 펠프리의 징크스는 올해에는 통하지 않았다.(3승 8패 5.67)전반기에 비해 더 많은 삼진을 잡고 더 적은 볼넷을 허용했지만,두배로 늘어나버린 피홈런수가 문제였다.펠프리는 부상은 겪지 않았지만,확실히 효율적이지 못했다.(184.1이닝 10승 12패 5.03/1.51)


6.Tim Lincecum (177 IP last year, 226 this year – 49 inning increase)
우리는 린스컴이 타고난 괴물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난 개인적으로 린스컴이 다시 한번 멋진 모습을 보여줄거라고 생각하지만, 이닝 증가는 주목할만하다.

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위험하다고 지적하는 역동적인 투구폼에 대폭 늘어난 투구이닝,사이영을 수상하기 위한 후반기의 혹사까지 올시즌부진에 빠질 요소를 두루 갖춘 이 괴물은,올시즌 오히려 더 강력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적어도 이 투수에 관해서는,기라성같은메이저 전문가들보다 50대 중반까지 88마일의 패스트볼을 던졌던 그의 아버지의 평가가 훨씬 더 정확해보인다.2.33의평균자책점과 1.05의 WHIP 모두 사이영 시즌이었던 작년보다도 좋은 수치.(2.62/1.17)자이언츠의 린스컴 관리법은 확실히 우려할만 하지만,이 괴물은 어떠한 난관도 이겨낼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작년에 비해 올시즌 린스컴에게 부족했던 것은 타선의 지원뿐이었다.방어율(2.62->2.48),휩(1.17->1.05)모두 좋아졌으며,탈삼진 타이틀 2연패에 성공했다.삼진 머신인 린스컴은 이미 괴물이지만,더욱 무서운 것은 제구력까지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9이닝당 볼넷 4.0->3.3->2.7)사이영 2연패는 힘들겠지만,린스컴은 작년보다 더욱 도미넌트했다.그의 투구폼이 진짜 무리한 투구폼일까?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인 듯 하다.


7.Jair Jurrjens (142 IP last year, 188 this year – 46 inning increase)
져전스의 이닝증가는 이 리스트의 다른 투수만큼 크지는 않지만 여전히 30이닝 역치를 넘어섰다.

작년 혜성처럼 나타났던 브레이브스의 이 젊은 투수에게,올시즌 부족한 것은 팀 타자들의 지원뿐이다.레인 딜레이로 두차례나 2이닝투구후 강판되었던 불운에도 불구하고 전반기에만 114.1이닝을 던지고 있는 이 투수는,19번의 선발등판동안 7승 7패에2.91의 평균자책점,1.27의 WHIP을 기록중이다.월별 방어율 역시 1.72-3.38-3.68-2.84로 흠잡을데 없는 이투수왕국의 에이스는,88년생으로 올해 고작 23세다.저젠스에겐 아직까지 어떠한 우려의 징후도 보이지 않는다.

저젠스는 후반기에 더욱더 도미넌트했다.15경기 100.2이닝서 방어율 2.20.그러나 저젠스에게 부족했던 것은 역시 타자들의 지원이었다.시즌 통산 215이닝 2.60/1.21,160의 ops+를 기록하고도 14승 10패에 그쳤다.21-23세 시즌동안 4.32-3.29-2.48을 기록했던 로저 클레멘스와 4.70-3.68-2.60을 기록한 저젠스를 비교한다면 무리일까.


전반기에 비해 많은 선수들의 스텟이 떨어졌습니다.작년에 힘을 무리하게 쓴 탓일까요.저젠스,린스컴은 오히려 더 좋아졌고,댕크스,레스터 역시 작년만큼 좋은 시즌을 보냈습니다만,하멜스,빌링슬리,펠프리는 작년에 비해 1점 이상 상승한 방어율을 기록하면서 부진했습니다.
06년 이후 30이닝 이상의 투구이닝 증가를 기록했던 24명중 07벌렌더와 08고든,히메네즈를 제외하고는 모두 성적이 떨어졌었는데,올해는 적중율이 조금 떨어졌네요.그렇다 하더라도 절반 가까운 선수가 작년에 비해 방어율이 크게 상승했고,전체적으로 보면 여전히 높은 적중율을 보이고 있기에..상당히 흥미로운 이론임에는 변화가 없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스터가 큰 영향을 받지 않아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과연 내년에는 결과가 어떨까요?ㅎ

메이저리그 단신들-박찬호 NLCS로스터 합류 外. *Sports

Chan Ho Park (hamstring) has been added to the Phillies' NLCS roster.
"I'm ready," said Park, who spent the NLDS rehabbing a hamstring injury at the Phillies' spring training complex in Clearwater, Florida. "I'd be glad if I had more time to face hitters." He went 2-2 with a 2.52 ERA in 38 relief appearances during the regular season.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막판 결장했던 박찬호선수가 NLCS로스터에 합류했습니다.이미 준비가 끝났고,타자들을 상대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박찬호선수가 말하고 있네요.박찬호선수는 햄스트링 부상후 플로리다 클리어워터에 있는 필리스 캠프에서 리햅 과정을 밟았습니다.박찬호선수는 릴리버로 전향한 후 등판한 38경기에서 2승 2패 2.52의 평균자책점으로 필리스의 주축 불펜으로 활약했죠.나이가 나이인만큼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반지 도전인데,꼭 반지 껴봤으면 좋겠습니다.박찬호선수가 플레이오프에 나서는 것은 처음은 아니지만,패전처리로 나섰던 이전에 비해 팀내 위상이나 역할 등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죠.

Brett Myers has been left off the NLCS roster, according to Andy Martino of the Philadelphia Inquirer.
Martino continues by writing that Chan Ho Park (hamstring) will rejoin the team. Myers has not been healthy since straining a muscle in his upper back in September.

한때 필리스의 에이스이자 클로저기도 했던 브랫 마이어스가 박찬호선수의 복귀로 인해 로스터에서 밀려났구요.컨디션만 좋다면 마무리 기회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Billy Wagner's agent, Bean Stringfellow, told FOXSports.com Wednesday that his client "has every intention of playing next season."
Wagner made a few surprising comments a day after the Red Sox were eliminated from the playoffs, mentioning a plan to retire in the offseason. According to his agent, the hard-throwing reliever was simply venting. "He wants a ring and he did not do all that rehab just to quit now," Stringfellow said. "His family supports him fully." Wagner, a free agent, posted a 1.72 ERA, 1.02 WHIP and 26/8 K/BB ratio in 15 2/3 innings this season after spending 11 months recovering from Tommy John surgery. Oct. 14 - 12:00 pm et

와그너의 에이전트 Bean Stringfellow씨가 폭스스포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와그너가 내년 시즌에도 뛸 거라고 말했습니다.레드삭스의 탈락이 확정된 날 한 은퇴를 시사하는 듯한 와그너의 발언은,에이전트의 말을 믿는다면 충동적으로 한 것이었네요.토미존 서저리로 1년을 날려먹은 와그너지만,아직까지 충분히 클로저로 뛸 만한 기량을 갖추고 있죠.


Mark Bowman of MLB.com reports that Tim Hudson's "primary desire" is to work out a contract extension with the Braves.
"First and foremost, Atlanta is a place where I'm happy and I believe we have a chance to have a really good team there for a while," Hudson said. "I haven't talked to [Braves general manager Frank Wren] yet. But when that time comes, hopefully we can get something done." The Braves and Hudson have a mutual $12 million option for 2010, but Hudson would prefer to work out an extension, and is potentially willing to accept a "hometown discount" to stay with the Braves. Oct. 14 - 3:30 pm et

밑에 레드삭스님이 올려주신 기사 내용대로,브레이브스의 팀 헛슨이 연장계약을 원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헛슨은 애틀란타 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브레이브스가 곹 좋은 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헛은과 브레이브스는 내년 12M의 상호 옵션을 가지고 있는데요.헛슨은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연장 계약을 맺기를 바라지만,애틀란타에 남기 위해 "hometown discount"를 받아들일 거라고..


Matt LaPorta underwent arthroscopic surgery on his left hip and left big toe on Tuesday.
The hip surgery is expected to require 4-6 months of recovery time, which is likely to slow LaPorta down at the beginning of next season. We still expect him to be a mixed league factor in 2010, but odds are against him getting off to a fast start. Oct. 14 - 2:08 pm et

사바시아의 유산이자 인디언스의 최고 유망주중 한명인 맷 라포타의 수술 소식입니다.회복까지는 4-6개월이 필요할 거라고..수술로 인해 내년시즌을 늦게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는군요.


Red Sox pitching coach John Farrell told the Cleveland Plain Dealer Wednesday that he is not interested in becoming the Indians' next manager.
"It's an honor to be considered for the job," Farrell said. "Especially for a team that I played for, my father played for and where there are so many people I know and respect. All those things considered, my desire is to fulfill the commitment between Boston and myself." There's some speculation that he's hoping to eventually take over for manager Terry Francona in Boston. Oct. 14 - 11:27 am et

레드삭스의 존 패럴 투수코치가 인디언스의 감독직에 흥미가 없다고 밝혔습니다.패럴 코치는 프랑코나 감독을 이어 레드삭스의 감독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According to the St. Louis Post-Dispatch, Cardinals pitching coach Dave Duncan said Tuesday that he's prepared to return for the 2010 season.
Duncan publicly voiced displeasure with the higher-ups in the Cardinals organization earlier this year when his son, outfielder Chris Duncan, was traded to the Red Sox for Julio Lugo. That controversy led some in the St. Louis media to speculate that he might not return as pitching coach in 2010. "[Cards GM John Mozeliak] and I have talked about it," Duncan said Tuesday. "He’s tried to assure me I’ll have the opportunity to express my feelings and why I feel as I do. It’s not personal. It’s what’s in the best interest of the organization... My inclination is not to go somewhere else." Oct. 13 - 9:32 pm et

아들 크리스 던컨의 트레이드를 두고 모젤리악 단장과 갈등을 빛었던 데이브 던컨 투수코치가 카즈에 남을 것 같다고 하네요.던컨코치가 떠날거라는 언론의 보도가 많았는데,모젤리악 단장과 문제가 해결 된 모양입니다.


         
The Giants fired hitting coach Carney Lansford.
This is not a surprise, as the Giants struggled offensively this season for the second straight year. It is expected that the rest of the coaching staff will remain intact. Hensley Meulens, the Giants' Triple-A hitting coach, is one replacement candidate, as could be former Rangers hitting coach Rudy Jaramillo.

자이언츠가 그들의 타격코치 Carney Lansford씨를 해고했습니다.지난 2년간 자이언츠가 보여준 빈약한 공격력을 고려해볼때,놀라운 일은 전혀 아니라고..자이언츠의 AAA타격코치 Hensley Meulens씨와 재계약에 실패한 Rudy Jaramillo 텍사스 타격코치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자라밀로 코치가 간다면 자이언츠 타선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지..상당히 기대되네요.적극적인 타격을 주문하는 자라밀로 타코라면 자이언츠 타자들이 좋아하겠군요.ㅎㅎ


Jose Reyes will undergo hamstring tendon surgery on Thursday.
The surgery will clean up scare tissue around a hamstring tendon behind his right knee. No surgery will be required for the muscle tear he suffered in his right leg in September. The Mets fully expect Reyes to be ready for the start of spring training.

호세 레이예스가 햄스트링 수술을 받을 거라고 하네요.올시즌 다른 메츠 주전들과 함께 부상으로 제대로 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던 레이예스인데요.메츠는 스프링캠프 시작에 맞춰 몸상태를 끌어올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네요.


General manager Dave Dombrowski believes that Jeremy Bonderman will be ready to claim a spot in the Tigers' rotation in 2010.
"He's healthy. His velocity was fine at the end of the year," Dombrowski said. "He just took a long time to bounce back from his surgery, but that's healed now." Bonderman gave up 10 earned runs in 10 1/3 innings this season, and though he has the potential to bounce back, the right-hander remains a risky proposition for next season.

돔브로우스키 타이거스 단장이 제레미 본더맨이 2010년 타이거스 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할 거라고 말했습니다.그는 건강하고,시즌 후반 그의 구속은 괜찮았다고..이어 "본더맨은 부상으로부터 바운스백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소비했지만,지금은 건강하다"고 밝히고 있네요.올시즌 10.1이닝에서 10자책점을 허용한 본더맨은 바운스백 할 만한 포텐셜이 있지만,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한다고..개인적으로 그가 건강하다고 해도 얼마나 생산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회의적입니다만..


Jason Marquis, an impending free agent, said Tuesday that he would like to return to the Rockies next season.
"I've enjoyed my time here," Marquis said. "I would love to come back here. Obviously, they've seen how I can pitch in these conditions in this ballpark. The ball's in their court." The 31-year-old went 11-6 with a 3.65 ERA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season but 4-7 with a 4.56 ERA after the break. He signed a three-year, $21 million deal the last time he was faced with free agency.

제이슨 마퀴가 내년시즌 콜로라도에서 뛰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31세의 마퀴스는 전반기 쿠어스필드를 홈으로 쓰면서 11승 6패 3.65로 선전했으나,후반기에는 4승 7패 4.56에 그쳤는데요.로키스는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igers GM Dave Dombrowski said Tuesday that payroll limitations will prevent the club from retaining some of their free agents this winter.
Detroit closer Fernando Rodney, second baseman Placido Polanco, reliever Brandon Lyon and shortstop Adam Everett have the right to move on this winter and all of of them might do so. The Tigers had a $120 million payroll this season and suffered a "noticeable dip" in attendance, according to Dombrowski. Rodney, specifically, is coming off a career-high 37 saves and is likely to command a multi-year deal worth over $10 million a season.

타이거스의 돔브로우스키 단장이 페이롤의 제한이 FA로 풀리는 선수들을 잡는데 걸림돌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마무리 로드니,2루수 플랑코,릴리버 라이온,유격수 에버렛이 FA자격을 획득하는데요.디트로이트는 이번 경제위기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지역이죠.올시즌 타이거스의 페이롤은 120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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